Recording Café Magazine
Tracks. Rights. Culture.
신사동은 더 이상 한 단어로 정의되지 않는다. 한강 위에 떠 있는 카페,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삼겹살집,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의 플래그십이 도보 거리 안에 공존한다. 누군가는 이곳에서 사진을 찍고, 누군가는 자기 목소리를 녹음한다.